88서울올림픽 개최 30주년 기념 아카이브 북

<88seoul(팔팔서울)> 저자 프로파간다 시네마 그래픽스

입력시간 : 2019-12-07 22:46:47 , 최종수정 : 2019-12-07 22:46:47, 오도현 기자


책 소개


 <88seoul(팔팔서울)>은 프로파간다 시네마 그래픽스의 88서울올림픽 30주년 기념 아카이브 북이다.

 1988년.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소년은 서울올림픽이 마냥 좋았다. 대한민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축제의 설렘이 좋았고, 이 책의 중심이 된 디자인이 좋았다. 그리고 그때부터 서울올림픽에 관한 것들이라면 무조건 다 모으기 시작했다.

 이 책의 시작은 그동안 수집했던 서울올림픽 자료들이 쌓여가면서, 이 모든 것들을 모아 책으로 엮고 싶다는 마음에서 출발했다. 

 이제는 잊혀져 가는 1988년의 축제는 모든 사람들의 기억에 머물렀기에 저자는 그 추억이 담긴 사진을 모으기 시작했다. 그 모든 추억 안에는 서울올림픽 엠블럼과 호돌이가 있었다. 엠블럼을 디자인 한 양승춘 교수, 호돌이를 창조한 김현 선생에 대한 이야기와 인터뷰도 진행하였다. 2017년 봄부터 가을까지 자료를 수집하였다.

 책은 서울올림픽에 대한 공식적인 기록이 아닌, 그저 어린 시절부터 88서울올림픽을 좋아했던 한 그래픽 디자이너의 시선이 담긴 아카이브 북이지만, 독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잊고 지냈던 추억에 대한 반가운 회상을 선사할 것이다.



<출처: 별책부록>



저자 소개


 저자: 프로파간다 시네마 그래픽스




목차


 section 01 - 우리 모두의 88

 88서울올림픽의 추억이 담긴 사진과 그들만의 스토리.

 

 section 02 - 내 서랍 속의 88

 호돌이 인형부터 성화봉까지...

 88서울올림픽의 빛나는 디자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념품 컬렉션 화보.


 section 03 - 숨은 88 찾기 

 88서울올림픽 이후 30년.

 지금까지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올림픽의 흔적들.


 section 04 - 88 명예의 전당

 88서울올림픽이라는 세기의 디자인 프로젝트의 주인공인

 엠블럼 디자이너 '양승춘'의 작품 소개와 

 호돌이 디자이너 '김현'과의 인터뷰




본문


 

<출처: 노말에이>
<출처: 노말에이>
<출처: 노말에이>
<출처: 노말에이>

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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